제이앤유글로벌이 해외 사업 진출 소식에 강세다.
제이앤유글로벌은 29일 오전10시15분 현재 전일대비 685원(1.722%)오른 5345원에 거래 중이다.
제이앤유글로벌은 이날 자회사인 아이캔택이 1800만달러(217억원) 규모의 키르기스스탄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 교체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추진을 위해 아이캔택 지분율이 51%인 현지법인 다스탄씨앤비도 설립했다"고 말했다. 다스탄씨앤비는 키르기스스탄 수도인 비슈케크의 LED 가로등 3만3000개 중 2만4000개를 교체하고 9000개는 케이블과 램프를 신규 설치하게 된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