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8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대비 400원(1.57%)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기영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GS건설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9769억원과 5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2%, 53.6% 증가했다”며 “부문별로는 인프라(토목)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플랜트와전력 등이 고르게 성장했고 주택을 포함한 건축부문은 32.1%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부동산경기 고점논란에도 불구하고 재건축시장 호조세가 이어지고, 파주 LCD 산업단지 기여로 건축부문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