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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를 가장 싸게 사는 방법? 증권통에서 쏜다!!
연말 이벤트로 최대 21만원 할인효과
입력 : 2015-12-29 오후 5:22:25
연말 특수를 겨냥한 이동통신3사의 경쟁이 치열하다. 내년 초 신규폰 출시에 앞서 재고물량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때문에 알뜰 스마트폰 소비자들에겐 지금이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12일 '갤럭시S6,S6엣지'의 지원금을 최고가 요금제 기준 상한선인 33만원까지 올렸고,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갤럭시S6,S6엣지의 지원금을 지난달 14일 최대 30만원으로 책정했다.
 
?증권통 스마트폰 이벤트
모바일 주식거래의 선두주자인 증권통에서 스마트폰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내용은 증권사 계좌에 30만원을 예치하여 6개월동안 잔고를 유지하면 스마트폰을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 안내
- 참여 방법 : 증권계좌에 30만원 입금고 후 6개월동안 잔고유지시
- 대상 증권사 :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 이벤트 기간 : 2015년 12월 8일 ~ 2015년 12월 30일
 
?증권장려금은 어떻게 받나요?
증권장려금은 잔고유지(실적) 확인 후 최대 월 35,000원씩 6개월 동안 총 21만원이 증권계좌에 입금된다. 당월 실적충족시 익월 15일부터 현금 입금된다.
 
이벤트 관계자는 “계좌를 개설하여 현금을 예치해두는 것 만으로도 스마트폰을 더 싸게 살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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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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