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900100)가 급등하고 있다. 중국 '완다서울거리 투자유치 합작계약서' 본계약 체결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뉴프라이드는 2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50원(10.45%) 상승한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18일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 완다그룹이 100% 출자한 자회사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연길 완다 서울거리 투자유치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12일 완다 서울거리 파트너십 협약(MOA) 체결 후 2개월여 만에 체결된 본 계약이다.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는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인 완다그룹이 100% 출자한 자회사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