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900100)가 상승하고 있다. 중국 허난성이 추진하는 홈쇼핑 컨소시엄에 대한 지분 인수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뉴프라이드는 14일 오후 2시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00원(5.83%) 상승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부 매체에 따르면 뉴프라이드는 허난성과 광전총국이 설립을 추진중인 '4+200'에 대한 지분 참여에 나섰다. 4+200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중국 광전총국의 주도하에 조성되는 컨소시엄이다. 컨소시엄에는 200여 개 현지 방송국을 비롯해 홈쇼핑 채널, 인터넷 쇼핑몰, 중국내 면세점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