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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전자부품연구원과 MOU체결
입력 : 2015-12-14 오후 2:13:20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이노비즈협회가 전자부품연구원(KETI)와 전자· IT융합 기술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노비즈기업의 현장 애로기술해소와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노비즈협회의 이규대 회장이 14일 경기도 성남 전자부품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노비즈기업 전자IT 및 IT융합 기술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노비즈협회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KETI가 보유한 사업화 대상 핵심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협력 ▲국가 R&D프로젝트 공동수행 파트너 발굴 및 협력 ▲KETI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업 애로기술 해소 지원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 수요기업 발굴 및 사업 추진 협력 ▲신뢰성시험·평가 등 보유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이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1만 7500개의 이노비즈기업의 가장 큰 저력은 '기술력'이며 생존을 위한 융합기술, 신 기술을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노비즈기업이 많은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KETI의 기술과 전문인력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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