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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임박 '동해 북삼 하우스디', 3일만에 계약률 90% 돌파
입력 : 2015-11-30 오후 3:57:16
[뉴스토마토 김용현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보건설이 시공을 맡아 강원도 동해시 북삼지구에서 분양중인 '동해 북삼 하우스디'가 정당계약 3일만에 계약률 90%를 돌파해 조기에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 결과, 전용 74㎡A, 74㎡B, 84㎡ 등의 주요 타입이 계약을 모두 마쳤으며, 전용 59㎡ 약 10여가구만에 대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관계자는 "노후 아파트 밀집지역인 북삼지구에 10년만의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동해는 물론 삼척 등 인근 지역에서까지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북삼지구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로 인해 동해시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로, 현재 남아있는 일부 소형 가구 역시 금방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주택분양보증을 받아 계약금과 중도금 등 분양대금 일체에 대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 높은 초기 계약률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인근에 청운초, 북삼초, 광희중·고, 북평고 등의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북삼주민센터, 북삼지구대, 천곡동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부는 2.5m 광폭주차장, 현관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의 혁신 설계가 적용됐으며, 동해시 내 최고층인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져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북삼동 주민센터 바로 옆(동해시 동회동 109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 견본주택 내부 모습. 이 단지는 정당계약 3일만에 계약률 90%를 넘어서며 조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더피알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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