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홈케어 렌탈기업인 현대렌탈케어가 신제품 '파워슬림 냉온정수기'를 출시한다고 19일 전했다.
파워슬림 냉온정수기. 사진/현대렌탈케어
이번에 출시한 파워슬림 냉온정수기(WP-532)는 가로폭이 220mm로 총 용량 5.1L의 동일 사양 냉온 정수기 중 가장 슬림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위생협회 NSF 인증을 받은 멤브레인 방식의 4단계 특수 필터를 장착했다. 세디먼트 필터(먼지, 녹 성분 등 제거), 프리 복합 필터(냄새 제거), 등 4단계로 물을 정수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박테리아 등을 제거하고, 풀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차용해 물을 담는 부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위생적이라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전기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초절전 ECO 기능'을 탑재했다. 정수기 전면부에 에코 센서를 장착해 사용빈도가 적은 밤 시간대에는 온·오프를 자동으로 조절해 전기료를 기존 대비 약 30%까지 절감시킬 수 있다.
월 렌탈료는 5년 약정에 1만9900원이다. 현대렌탈케어-우리카드 제휴 카드 사용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렌탈료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