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 산하기구인 청년미래성장위원회가 오는 24일 구글캠퍼스에서 여성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전했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미래위는 여성 청년 기업이 내외적으로 균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정책 발굴 및 제안, 멘토클럽을 통한 상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혁신아카데미에서는 미래위가 지닌 가치와 여성 스타트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정책정보와 멘토링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여성 청년 창업가가 궁금해하는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과 선배 여성벤처기업인의 생생한 조언과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아카데미는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청년기업인은 접수사이트((http://www.qulky.com/eventMain/564bc62f3e522c986afaf758)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