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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2016년도 공익채널 9개를 선정했다.
방통위는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 제70조 제3항 및 제8항 등에 따라 지난 2~4일 동안 2016년도 공익채널 선정 및 장애인 복지채널 인정 심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3개의 공익성 방송 분야 중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소상공인방송, 한국직업방송, 육아방송 ▲과학·문화 진흥 분야에서는 예술TV 아르떼(Arte), 아리랑TV, 사이언스TV ▲교육지원 분야에서는 한국교육방송(EBS)플러스1, EBS플러스2, EBS 잉글리시가 공익채널로 선정됐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복지TV를 장애인 복지채널로 인정했다.
김미연 기자 kmyttw@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