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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네트워크, 답십리동 ‘청계 와이즈(가칭)’ 분양
입력 : 2015-11-02 오후 3:15:46
[뉴스토마토 김용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4년만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에이케이네트워크(AK네트워크)는 이달 중 ‘청계 와이즈(Y’Z)(가칭)’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2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59㎡ 22가구 ▲74㎡ 77가구 등 총 99가구로 전세대 모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됐다.
 
답십리동에서는 4년만에 이뤄지는 신규 분양으로,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계 와이즈’는 동일 생활권 내에 들어선 새 아파트들의 전셋값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기대돼 큰 인기를 끌 전망"이라며 "프리미엄이 가장 잘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 전용 59㎡와 74㎡의 인기 소형 평형대로 구성한 것이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4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인 '청계 와이즈' 조감도. 사진/AK네트워크
 
 
한편, 이 아파트는 단지와 바로 맞붙은 곳에 신답초교, 숭인중, 동대문중학교가 위치하고,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양대, 건국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교가 위치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지역내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이 단지와 맞붙어 있어, 어린자녀를 둔 30~40대 주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량리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동대문 홈플러스, 경동시장,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마장축산물시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운 곳에 있다.
 
여기에 도보로 5분 거리에 청계천을 비롯해 중랑천, 간데메공원, 약 2.5km에 달하는 산책로를 갖춘 배봉산, 답십리 근린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과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자연과 어울려 힐링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특히,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 1호선 및 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은 물론, 버스 환승센터로 인해 서울 중심지 모든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서도 도심 및 시외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청량리~신내간 경전철 면목선(예정)으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답십리에서는 4년만의 신규 분양으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택구입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는 중소형으로 구성되고, 단지 바로 옆으로 초·중학교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은 등 장점이 많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능동 255-4에 마련된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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