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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복지시설에 태양광설비 5년째 무료지원
입력 : 2015-10-29 오후 3:13:4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화그룹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는 '해피 선샤인' 캠페인이 5년째를 맞이했다.
 
한화는 대전시 유성구의 아동생활시설 천양원에서 전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12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기증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는 올해 말까지 28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216k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할 계획이다.
 
한화는 지난 2011년 시작한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 4년간 118개의 복지기관에 807k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또 초등학생들이 태양광을 쉽게 이해하고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해피선샤인 교실'도 진행했다. 
 
한화그룹은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있는 천양원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및 기증식 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발전의 원리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한화그룹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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