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얼트루)
가을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최근 연이은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탓에 피부는 나날이 건조해지고 있다. 피부가 건조하면 갈라지기도 하고 부쩍 가려움도 늘지만 그만큼 잔주름도 심해진다. 꼭 나이가 들어서만 주름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평소 보습에 소홀해도 피부 노화가 순식간에 진행되는 것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시기에는 가벼운 타입의 화장품보다는 피부 속까지 채워줄 수 있는 고보습, 고수분 등의 강력한 효과의 제품이 필요하다.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이 있지만, 피부 균형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팩'이 효과적이다. 피부 속 깊숙이 특별한 영양과 보습을 전달하는 마스크팩을 활용해 '1일 1팩'을 실천하는 것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피부관리 방법으로 꼽힌다.
'Ultru:(이하 얼트루)'의 뉴트리션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고농축 에센스를 부드러운 크림 겔 제형으로 가공해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는 나노입자인 AMF성분이 함유된 이미인의 독자 특허 기술력이 적용된 크림 코팅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강한 수분 흡수력을 지닌 AMF는 피부 유효 성분과 강력하게 결합하여 건조한 피부에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속부터 영양과 수분을 채워준다.
특히 이 AMF 성분은 전 세계 탑 뷰티 브랜드 에스티로더, 로레알 등이 임상시험기관으로 선택한 뉴욕 IRSI사에서 공인받아 일주일치 피부 수분을 마스크 한 장으로 지킬 수 있는 효과를 준다. 특허로 인정받는 리치한 착용감이 선사하는 산뜻한 수분감이 제품 사용 후 120시간동안 유지된다.
건조한 사막에서 자생하는 식물 성분이 함유돼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고, 푸석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뉴트리션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얼트루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신라면세점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국내 마스크팩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이미인은 지난 4월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얼트루'를 선보였다. 최근 방송인 겸 쇼핑몰 CEO 황혜영을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 얼트루 뉴트리션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오는 11월 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