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드링턴 코리아)
스노우레퍼드(Snow Leopard) 보드카를 수입·유통하고 있는 에드링턴 코리아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스노우레퍼드 데이'를 맞아 스노우레퍼드 '시그니처(signature)' 칵테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스노우레퍼드 데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칵테일은 총 6가지다. 스노우레퍼드 보드카에 토닉을 섞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미아오 토닉(Miaow Tonic)'을 비롯해 '에소프레소 마티니(Espresso Martini)'까지 다양한 특색을 지녔다. 특히 '히말라야 블루(Himalaya Blues)'는 푸른 색의 '볼스 블루(Bols Blue)'를 첨가해 스노우레퍼드 눈의 푸른 청색을 표현했다.
스노우레퍼드 시그니처 칵테일은 전국 스노우레퍼드를 판매하고 있는 바 혹은 호텔바에서 맛볼 수 있다.
스노우레퍼드 보드카는 멸종위기동물인 '스노우레퍼드(눈표범)'을 생존을 돕기 위해 출시된 보드카로 판매금액의 15%가 스노우레퍼드 재단에 구호 기금으로 쓰이고 있다.
스노우레퍼드 데이는 지난해 처음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멸종 위기에 처한 스노우레퍼드의 보존을 위해 밀렵예방과 서식지의 축소 방지 등을 위해 아시아 12개 국가가 참가해 인식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가고 있다.
에드링턴도 스노우레퍼드 데이를 맞아 전 세계 지사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기금모금 기념일로 스노우레퍼드 보드카의 판매 증진을 위해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였으며, 스노우레퍼드 보드카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멸종위기 동물인 '스노우레퍼드'의 구호 기금으로 사용한다.
에드링턴코리아 관계자는 "스노우레퍼드 데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호하고자 출시 된 스노우레퍼드 보드카의 브랜드 철학을 기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