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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절문화원, '8차 인성예절지도사 과정' 17일 개최
입력 : 2015-10-15 오전 9:44:31
인성교육전문기관인 한국예절문화원은 오는 17일 서울 홍제동에 있는 본원에서 인성·예절 지도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8차 인성예절지도사 과정(1급)’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4일 부산지부(9차)에서도 동시 개강한다.
 
이 과정은 교육부가 제시한 예, 효, 정직 등 8개 인성핵심덕목을 바탕으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한 현장 맞춤형 인성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인성교육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6차시로 구성된 이번 과정에서는 실천 체험학습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지도안을 제시한다.
 
교육내용은 ▲인성교육의 개념과 필요성, 현실진단 ▲인성교육의 구성요소-핵심덕목 활용 기법 ▲인성·예절교육의 실제-개인·사회에서의 인성다지기 ▲인성을 발견하는 인문학 ▲인성·예절교육의 창의적 교수법 등이다.
 
수강 ?대상자는 인성교육 담당 초·중등 교사,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인성교육관련 종사자, 학교강의 희망자, 학부모, 일반인 등이다.
 
올해 마지막 과정으로 수강 후 필기 등 시험절차를 거쳐 합격하면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예절문화원 홈페이지(www.etiquette.or.kr)에서 입학원서를 다운로드한 뒤 작성, 이메일(eti77@hanmail.net) 또는 우편(본원 서울시 서대문구 세검정로 89. 예학빌딩 2층 201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교육팀 02-391-1988)하면 된다.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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