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는 5일 금융교육 시범학교인 동대부여고를 방문해 7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진행하였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년소녀가장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강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날 농협은행은 학생들에게 금융기초상식, 저축과 투자, 신용관리와 합리적 소비생활 등을 교육했다.
신은이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과장은 "금융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 즐겁게 교육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복채움금융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일 동대부여고에서 신은이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과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