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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탄소캐쉬백,그린마일리지 통합
입력 : 2009-07-07 오전 11:00:0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다음달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돼 온 탄소캐쉬백, 탄소포인트, 그린마일리지 포인트가 통합, 운영된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는 7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시·도 및 관계기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온실가스 감축 자발적 프로그램 포인트 통합 방안을 확정했다.

 

현행 지경부와 환경부가 자발적으로 추진해온 온실가스 감축프로그램은 ▲ 탄소캐쉬백 ▲ 탄소포인트 ▲ 그린마일리지 등이다.

 

◇ 통합운영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자료 = 지식경제부>

 

지경부는 또 온실가스 감축 목표대비 20%이상을 달성한 건물도 각종 세제지원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 건물 인정하는 등 범위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한 차량 운전자에게는 자동차 보험료의 일부를 보험사가 대납하는 탄소배출시 상쇄방안도 조기에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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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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