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2015 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 총회 주간'이 14일 ISO 이사회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20여개국 이사국들이 모여 표준화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16일 개최될 ISO 총회 개회식에는 162개국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1963년 ISO 가입 이후 52년만에 총회를 유치하며 표준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이해곤 기자 pinvol197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