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일 광주 북구 소재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대강당 동인관에서 ‘나의 세상 답사기'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 금융투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예탁원 관계자는 "유 사장은 이번 강연에서 CEO가 되기까지의 다양한 노력과 경력을 소개했고, 학생들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당부를 남겼다"고 말했다.
이혜진 기자 yihj072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