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 김지완)은 목표수익률(12%)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하여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현대와이즈 하이비젼 주식형 펀드'를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와이즈 하이비젼 주식투자신탁'은 업종대표주 및 수출주를 주요 투자대상으로 하며, 목표수익률 달성 이후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자산으로 운용하게 된다.
또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편입비를 조절하게 되는데 주가 상승시 75% 수준, 주가 하락시 50% 수준으로 편입비를 조절하는 등의 적극적 자산배분전략을 사용하며, 시장위험 확대시 파생상품 등을 활용한 수익률 방어전략을 병행한다.
이 상품은 펀드설정 이후 목표수익율(12%) 달성시 펀드내 주식을 전량매도해 우량채권 위주의 채권형펀드로 전환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게 된다.
펀드보수는 A형의 경우엔 선취수수료 1.0%+연1.55%, C형은 연2.0%, 온라인 전용인 C-e형이 연 1.7%이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 이며, 6월24일까지 모집형으로 판매한다.
◇ 문의: 1588-3111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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