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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50 등 5개 차종 안전도 평가 모두 1등급
입력 : 2015-08-20 오전 11:00:00
국토교통부는 올해 자동차 안전도 평가 대상 차종 12종 중 5개 차종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5개 차종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를 받은 차종은 인피니티 Q50을 비롯해, 쌍용 티볼리, 기아 쏘울EV, 현대 투싼, BMW X3 등이었다.
 
보행자 충돌 시 보행자의 상해 정도를 평가하는 보행자안전성 분야(100점 기준)는 평균 71.1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2.5%, 평가 시행초기인 지난 2008년에 비해서는 148% 상승하는 등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개 차종 안전도 평가 결과 (자료/국토교통부)
 
 
국토부는 기아 K5 등 나머지 7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오는 11월 중으로 마무리하고, 전체 12개 차종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를 12월 예정인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행사 시 발표하고 우수 차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www.car.go.kr/kncap)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 및 모바일 홈페이지(m.car.go.kr/kncap)를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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