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도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계속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낮에 강한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는 이어지겠고, 밤 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지역별로 서울·경기 33도, 강원영서 33도, 강원영동 32도, 울릉·독도 30도, 충청남도 35도, 충청북도 34도, 전라북도 36도, 전라남도 35도, 경상북도 37도, 경상남도 31도, 제주도 3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내일의 기상도. 자료제공/기상청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