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의 판매잔고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14년 출시 이후 7월말 현재 판매잔고가 1000억원을 돌파한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은 신한금융투자의 영업점 우수PB들이 직접 운용하는 랩 상품이다. 영업점 PB들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운용하므로, 고객 동의 과정과 계약서 재작성 등 번거로운 과정이 없고 신속한 시장 대응과 맞춤형 수익률 관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은 펀드매니저, 재무설계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각 영업점의 우수한 PB들이 운용하게 된다. 운용은 담당 PB가 전담하지만 운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과 리스크에 대해서는 본사와 영업점의 다양한 모니터링 절차를 통해 철저하게 관리하며, 완벽한 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랩 수수료외 매매에 따른 거래비용이 면제되므로, 운용을 담당하는 PB들이 시장 분석과 우수 종목 발굴에 집중할 수 있어 고객 수익률 관리에 유리하다.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은 선취, 후취, 성과보수형 등 4가지 형태의 수수료 체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 부장은 “영업점 PB와 고객이 직접 소통하는 운용방식의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은 최근 들어 변동성이 커진 시장 상황에서도 잔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우수한PB들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리스크 관리로 고객들의 관심에 답하겠다”고 말했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