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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흥국 차이나멀티인컴 펀드' 판매
입력 : 2015-07-27 오후 1:58:35
신한금융투자는 ‘흥국 차이나멀티인컴 증권자투자신탁1호(H)[주식혼합-재간접형]’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흥국 차이나멀티인컴 펀드 1호’는 중국본토의 스플릿 펀드와 다양한 인컴형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스플릿 펀드란 하나의 모펀드를 두 개의 자펀드로 분할해 주식시장에 상장시킨 상품으로, 자펀드는 수익배분 방식에 따라 A펀드(사전에 약정된 수익을 지급하는 펀드)와 B펀드(A펀드의 약정수익을 제외한 모펀드의 잔여수익 또는 손실 부담)로 나뉜다. ‘흥국 차이나멀티인컴 펀드’는 A펀드 중 연 5~8% 수준의 안정적인 약정 수익이 기대되는 펀드를 선별해 펀드자산의 60% 이상 투자한다.
 
또한 중국 본토 채권, CB, MMF·공모주 펀드 등 인컴형 자산에 30%이하의 비중으로 투자해 추가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흥국 차이나멀티인컴 펀드 1호’의 중국본토 스플릿펀드와 중국 본토 채권·주식관련사채에 대한 투자는 홍콩현지 운용사인 차이나 유니버셜이 위탁 운용하게 된다.
 
이 펀드의 최소 가입금액 제한은 없으며, 총 보수는 1.6%(Class C 기준)이며 180일 이상 보유 시 환매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권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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