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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STX팬오션 등 13개 종목, 코스피200 신규편입
입력 : 2009-05-25 오후 5:36:00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다음달 12일부터 코스피200 등 5개 지수의 구성종목이 일부 변경된다.
 
한국거래소(KRX)는 25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코스피200은 13종목, KRX100은 8종목, 스타지수는 5종목, KOSPI100은 4종목, KOSPI50은 2종목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코스피200지수에 신규로 편입되는 종목은 삼성카드를 포함해 대한통운, STX팬오션, CJ제일제당, 한진중공업, 세방전지, 엔케이, 모토닉, 동해펄프, 대한제당, 동아타이어, 한독약품, 성진지오텍 등 13개 종목이다.
 
이번 변경으로 제외되는 종목은 코리안리, KTF, 일진홀딩스, 풍산홀딩스, 한국유리, Fnc코오롱, 성신양회, BNG스틸, 동원F&B, 셀런, 베이직하우스, 케이씨텍, 한미반도체 등 13개 종목이다.
 
한편, 코스닥시장의 대표지수인 스타지수에는 셀트리온, 동국산업, 차바이오앤, 네오위즈게임즈, 인터파크 등 5개종목이 신규로 편입되고 동화홀딩스, 크레듀, 제이브이엠, SK컴즈, 모두투어 등은 제외된다.
 
KRX는 매년 1회 시가총액, 거래대금, 재무내용 등을 심사해 이들 지수의 구성종목을 변경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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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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