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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사회공헌활동 전개 1만8000시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4년 연속 수상
입력 : 2015-07-10 오전 9:55:27
사람인HR(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사람인HR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정리했다.
 
사람인HR은 2009년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 '아람인'을 발족한 후, 6년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 외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직접 참여해 온 봉사활동을 시간으로 계산하면 총 1만8000시간에 이른다. 지난해 봉사시간은 약 4800시간으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했던 2010년(1800시간)보다 2.5배 이상 늘어났다.
 
회사가 위치한 구로구 내 낙후된 곳을 찾아 벽화를 그리고 있다. 2012년 구로중학교 담벼락을 시작으로 대림역 빗물펌프장, 오류IC 굴다리 등 지금까지 직원들의 손길로 환하게 탈바꿈 된 넓이는 약 1450㎡다.
 
매년 물품을 기증받아 적재적소에 기부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기부한 물품은 총 8688개다. 아름다운 가게에 소형가전, 의류, 잡화 등 5554점을 기부했고,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됐다.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3134권의 도서도 전달했다.
 
이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한 연탄은 총 4만7000장에 달한다. 
 
아울러 사람인HR은 2011년부터 4년 연속으로 의무고용률을 준수하며, 사회적 약자 고용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 고용비율은 2.8%로, 아웃소싱 관련 파견직을 제외하면 10.2%까지 올라간다.
 
이같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사람인HR은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고용창출공헌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4 일자리창출 정부포상'에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리크루팅 선도기업으로서 채용문화 발전과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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