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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 김수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입력 : 2015-07-03 오전 11:16:09
신후(066430)는 김수현, 정재욱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수현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정 전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 대표의 보유 지분은 36.67%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김진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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