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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광주역 대광로제비앙' 본격 분양
입력 : 2015-06-03 오후 4:33:49
◇대광건영이 경기도 광주시에서 공급하는 '광주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사진/더피알)
 
대광건영은 오는 5일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413-1번지 일원에 짓는 '광주역 대광로제비앙'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광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아파트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4㎡ 225가구, 84㎡ 40가구 등 총 265가구가 들어선다.
 
전용 64㎡는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A타입, C타입은 4Bay 신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 등을 극대화했다. 또한, 중대형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갖췄다. 전용 84㎡도 4Bay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발코니 확장을 통해 대형 드레스룸을 만들 수 있다.
 
현재 광주시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과 2017년 개통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가 한창 공사 중이다. 성남~여주복선전철의 경우 광주시에만 삼동역, 광주역, 쌍동역, 곤지암역 등이 들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면 차로 분당까지 20여분,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쌍령혁신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로 3분 거리에는 광주역, 이마트, 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포함한 100여개의 근린상가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 수준이며, 오는 11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28-71번지에 위치한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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