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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CEO, 일본 녹색 기술을 배운다
입력 : 2009-05-07 오후 12:00:00
[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회장 김병규, www.kosdaqca.or.kr)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녹색산업에 대한 이해를 위해 코스닥상장법인 CEO들로 조사단을 구성, 일본의 녹색 기술(Green Technology) 산업을 시찰할 예정이다.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본의 도쿄와 치바현, 이바라키현의 파나소식과 히타치제작소, 샤프, 제로에미션하우스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찰을 통해 코스닥상장법인들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약, CO2 배출감소 등 저탄소 녹색산업에 대한 정책과 소비트랜드를 이해하고 향후 신사업을 발굴하는 데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스닥상장법인협회의는 이번 시찰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코스닥상장법인의 CEO와 임원, 중견간부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 기업은 코스닥상장법인협회의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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