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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노동법률단체, '노동시장 개혁' 토론회 개최
입력 : 2015-04-21 오전 10:06:48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회는 오는 22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등 노동법률단체와 함께 '노동시장 구조개혁 및 비정규직 종합대책(안)'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법무법인 해마루의 김진국 변호사의 사회로 민변 노동위의 권영국 변호사가 '저성과자 해고제도 도입의 문제점'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법률위원회 최은실 노무사는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요건과 노동자 대표성 검토',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이사 여연심 변호사는 '기간제 기간 연장 논리의 법적 검토'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또 민주노총 법률원장 권두섭 변호사의 '사내하도급과 파견 확대의 문제점' 발표와 장영석 노무사와 김기덕 변호사의 발제에 이어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변호사회관(서초역 8번출구)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사진=뉴스토마토DB)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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