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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아이쓰리시스템과 엔에이치스팩도
입력 : 2015-04-20 오후 3:50:5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3~17일 아시아경제신문사를 포함한 3개 회사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경제신문사는 지난 14일 청구서를 제출했다. 포털과 기타인터넷정보 매개 서비스업체로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을 맡았다. 지난해 매출액은 326억5200만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7억7200만원, 43억2500만원이다.
 
15일 청구서를 제출한 아이쓰리시스템은 1998년 한꿈엔지니어링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200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적외선·엑스레이 영상센서를 전문으로 만드는 벤처기업으로 키움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309억1400만원이다.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46억7400만원과 53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아시아경제신문사와 아이쓰리시스템의 액면가는 모두 500원이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7호도 아이쓰리시템과 같은 날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냈다. 420만주 공모로 총 84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현재 주주는 피에스얼라이언스가 95.2%이며 NH투자증권이 4.8%으로 자산총계는 16억원이다.
 
거래소는 이들 기업을 포함해 총 30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40개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미래에셋생명이 유가증권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주관사는 삼성증권 등 3개사다.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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