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토마토투자자문은 지난 2013년 시작한 목표성취형 일임서비스 상품이 수탁고 270억원, 수익금 40억원을 기록하며 총 수탁자산이 처음으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토마토투자자문이 론칭한 목표성취형 일임서비스 상품은 계약기간 6개월, 목표수익률 20% 상품으로 단기 고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하게 고안된 투자상품이다.
특히 토마토투자자문의 각 운용역들이 직접 고객의 계좌를 운용 및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상오 토마토투자자문 대표는 "대표와 자산운용역들의 체계적인 스터디와 종목분석이 드디어 수익률로 보답하는 것 같다"며 "6개월 계약기간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대표 운용역들의 일임서비스상품이 계약기간이 종료되기도 전에 잇따라 목표수익률 달성으로 조기청산 되고 있다"고 말했다.
토마토투자자문의 일임서비스 상품은 6개월내에 목표수익률 조기청산시 다시 목표수익률 20%로 재설정해 재운용된다.
특히 토마토투자자문은 실적, 수급, 밸류에이션 삼박자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가 철저하기로 유명하여 잇따른 조기청산을 달성해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고 있다.
매주 각 자산운용역들이 담당한 업종군들의 스터디 내용을 토론한 뒤 공유해 전망이 불투명한 섹터나 종목을 배제하고 철저한 분석툴에 기반한 종목 발굴에 집중한다.
김상오 대표는 "급변하는 시황속에 개인투자자들이 혼자서 투자하기에는 종목분석 및 계좌 운용의 애로사항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토마토투자자문이 개인투자자들의 올바른 투자방향의 기준을 마련해 개인들의 풍요로운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