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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태양광 기업"..프리샛, TG-Energy로 사명 변경
입력 : 2009-04-29 오후 12:49:01
[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프리샛이 사명변경을 변경하기로 하고 태양광 에너지 기업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프리샛은 사명을 'TG-Energy'로 변경하기 위해 오는 6월11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프리샛은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 사업 전문기업으로 기업 방향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프리샛은 이번 상호 변경은 프리샛이 신규사업으로 준비중인 실리콘 태양정지 유통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정진식 프리샛 대표이사는 "브랜드 가치가 높은 계열사 TG삼보컴퓨터와 동일한 TG 상호를 사용해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에너지전문기업으로서의 기업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사명을 TG-energy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리샛은 100% 자호사인 우리솔라와 합병을 진행중이며, 우리솔라는 최근 무기물 실링재의 일종인 Glass Frit을 이용해 10년 이상의 수명을 유지할 수 있고 고 내구성 염료감응 태양전지 제조에 성공했으며, LCD장비업체인 디엠에스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의 1MW급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제조장비를 개발한 바 있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전문 기업이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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