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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무역센터점, '고메 페스티벌' 진행
입력 : 2015-04-03 오전 10:38:38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은 3일부터 19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전문식당가에서 '고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원, 일치프리아니, 호면당 등 무역센터점에 입점돼 있는 브랜드 총 11개가 참여해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측은 전문식당가의 경우, 할인 및 행사를 거의 진행한 적이 없지만 정기 세일을 맞아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쇼핑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외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3일부터 5일까지 중식전문점 '도원'에서는 하루 100명 한정으로 짜장면 한그릇 주문시 한그릇을 무료로 증정하고 '일치프리아니'에서 링귀니 봉골레 파스타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1+1' 행사를 진행한다.
 
10일부터 12일까지 '호면당'에서 호바뤄우를 1만1500원(정상가 2만3000원), '수하동'에서는 곰탕 보통 주문시 무료로 특 사이즈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일식 전문점 '히비끼'에서는 히비끼 특선을 3만8000원(정상가 7만원)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달 말까지 '스탬프 이벤트'를 열고 식당가에서 3만원 이상 구매시 밀탑 커피이용권, 식품구매전용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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