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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수원-마산 경기 우천 취소
입력 : 2015-04-02 오후 6:52:17
◇2일 저녁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KT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사진은 이를 알리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의 중앙전광판. (사진=이준혁 기자)
 
[수원=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전국 곳곳이 흐린 가운데 비로 프로야구 3경기가 취소됐다.
 
2일 수원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KT의 2015 시즌 3차전은 비로 인해 연기됐다. 이날 야구장과 주변은 오후 4시30분부터 비가 꾸준히 내렸고 결국 6시20분경에 경기 취소가 확정됐다.
 
앞서 서울 잠실야구장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NC전, 롯데-LG전 또한 비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 일정은 추후 재편성된다.
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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