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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함준호 사외이사 재선임
입력 : 2015-03-31 오후 1:12:28
[뉴스토마토 김용현기자] 우리넷(115440)은 정기주주총회에서 함준호 서우하이터치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임기는 2018년 3월 30일까지다.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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