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하며 2020선 중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0포인트(0.31%) 오른 2026.00을 지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옐런의장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 발언에 힘 입어 5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3대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90억원 사고 있다. 반면 개인은 129억원, 기관은 62억원 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의료정밀 업종이 3% 이상 오르고 있다. 뒤를 이어 증권(1.27%), 종이목재(0.5%), 금융(0.75%), 섬유의복(1.14%), 보험(0.53%), 운수창고(0.4%) 업종이 강세다.
코스닥지수는 640선 중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5포인트(0.43%) 오른 642.87을 지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55억원, 15억원 매도 중이다. 개인은 61억원 매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5원 오른 1103.55원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