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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2020선 중반 등락 (9:15)
입력 : 2015-03-30 오전 9:16:11
[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하며 2020선 중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0포인트(0.31%) 오른 2026.00을 지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옐런의장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 발언에 힘 입어 5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3대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90억원 사고 있다. 반면 개인은 129억원, 기관은 62억원 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의료정밀 업종이 3% 이상 오르고 있다. 뒤를 이어 증권(1.27%), 종이목재(0.5%), 금융(0.75%), 섬유의복(1.14%), 보험(0.53%), 운수창고(0.4%) 업종이 강세다.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다. 현대차(005380), NAVER(035420), 제일모직(028260), 삼성생명(032830)이 1% 이상 오름세다. 그 밖에 SK하이닉스(000660)(0.76%), 아모레퍼시픽(090430)(0.5%)이 상승 중이다.
 
반면 POSCO(005490)는 2.4% 하락 중이다. 한국전력(015760), SK텔레콤(01767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신한지주(055550)가 0.4% 내외의 내림세다.
 
코스닥지수는 640선 중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5포인트(0.43%) 오른 642.87을 지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55억원, 15억원 매도 중이다. 개인은 61억원 매수 중이다.
 
 
가수 싸이의 노래 ‘아버지’ 중국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디아이(003160)(7.5%),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2.16%)가 강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5원 오른 1103.55원을 지나고 있다.
 
어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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