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대원미디어(048910)는 무브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파워레인저 대시’를 북남미, 유럽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약 100여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파워레인저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반브랜즈(Saban Brands) 지난해 12월 모바일 게임 판권 계약을 맺었다. 오는 3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시작으로 애플 앱스토어에 공개할 예정이다.
'파워레인저 Dash'는 다양한 파워레인저 시리즈가 출동해 지구를 침략한 악당을 물리치는 러닝 액션 게임이다.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 와일드 포스, SPD, 미스틱 포스, 오퍼레이션 오버드라이브, RPM, 사무라이, 다이노포스를 포함하는 8개 시리즈의 레인져가 초기 버전에 등장한다. 또 이후에도 다양한 시리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파워레인저 Dash' (사진=대원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