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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거래소 이사장 재산 44억원..전년比 2억4000만원 '↑'
입력 : 2015-03-26 오후 5:37:35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재산이 지난해 보다 약 2억4000만원 증가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며 최 이사장의 재산은 43억9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억4000만원 증가했다.
 
재산 중에서는 예금이 가장 많이 차지했다. 최 이사장의 총 예금은 25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1300만원이 가량이 증가 했다.
 
이 중 최 이사장 본인 명의 예금은 11억2600만원에서 10억6300만원으로 줄었으나 배우자는 전년 보다 2억1300만원 늘어난 14억2100만원을 기록했다. 또 자녀 명의로 1억200만원의 예금이 있다.
 
다음으로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이 많았다. 토지와 건물을 합친 재산은 19억2600만원으로 전년 보다 약 1000만원 줄었다.
 
최 이사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 황학동 아파트 전세권 등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경북 상주 일대 토지도 일부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 배우자는 대구 상동 아파트와 왕십리 아파트 분양권 등을 보유했다.
 
유가증권은 지난해 1억4600만원에서 올해 1억5900만원으로 증가했다.  최 이사장은 5900만원 늘었으며 배우자의 주식가액은 4500만원 가량 줄었다.
 
채무는 지난해 7억5500만원에서 6억2600만원으로 감소했다.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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