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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복지관서 '사랑의 밥상나눔' 봉사
입력 : 2015-03-23 오후 2:41:29
[뉴스토마토 문정우기자] 교통안전공단이 23일 김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식자재를 지원하는 '사랑의 밥상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영태 공단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배식 서비스, 봄맞이 대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해 4월 김천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이에 지속가능경영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성,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관심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왼쪽)이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교통안전공단)
문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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