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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몽블랑' 론칭
입력 : 2015-03-22 오전 6:00:00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 '몽블랑(MONTBLANC)' 매장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는 이태리 피렌체, 중국 상하이, 베이징에 이은 4번째 아울렛 매장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매장규모는 135㎡(41평)으로 만년필, 가죽제품, 시계, 주얼리 등 풀라인 부티크 형태로 선보인다.
 
'몽블랑'은 재고 소진을 위한 별도의 시즌오프 등 행사를 하지 않는 대표적인 No-Sale(노세일) 브랜드라 기존 백화점 정식 매장에서는 할인된 제품을 볼 수 없었다.
 
파주점에서는 시즌이 지난 재고 물량을 모두 들여와 만년필, 시계, 가죽잡화 등을 정상가 대비 3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방, 지갑 등 가죽 제품의 경우 정상가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인기 아이템인 남성용 지갑의 경우 20만원 대, 볼펜은 4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며 시계의 경우 정상가 대비 30% 낮은 가격인 100만원 후반 대부터 선보인다.
 
국내 아울렛 1호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혜택도 제공한다. 4월 말까지 매 당일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고급 몽블랑 장우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29일까지 삼성, 하나카드로 30, 60,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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