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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주총 원안대로..4년만에 현금배당
입력 : 2015-03-19 오후 2:00:48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LG이노텍(011070)은 19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LG이노텍은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이웅범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으며, 권일근 LG 시너지팀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사보수 한도는 전기 35억원에 이어 이번에도 35억원으로 유지키로 했다.
 
특히 재무제표 승인 과정에서 4년 만에 현금배당을 승인했다. 지난해 호실적이 배당지급 부활의 바탕이 됐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25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2%다.
 
이웅범 LG이노텍 사장은 "내실있는 성장과 미래 준비를 강화하겠다"며 "IoT와 스마트카 부품 등 신사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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