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LG전자(066570)는 16일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소음을 최소화한 '디오스 와인셀러' 3종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 대비 소음을 5데시벨(dB) 줄였으며, 와인을 산화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진동은 1.0갈(gal)로 낮췄다.
상·하칸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고, 내부 온도설정은 1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3중 글래스 도어를 장착해 외부 빛에 와인이 변질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43, 71, 85병 보관 모델별로 출하가격은 각각 125만원, 165만원, 20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