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이 오는 18일 오후 4시 수출입기업 외환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환율 및 원자재 전망'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강남역 8번 출구)에서 열린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이 '상반기 환율전망'을, 홍성기 연구원이 '유가 및 비철가격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동향에 따른 환율을 진단하고, 달러 강세 영향을 많이 받는 원유,비철 상품을 주제로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54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