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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기능성 캔디 '닥터유 민티' 출시
입력 : 2015-03-09 오전 10:19:42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오리온(001800)은 '닥터유 민티'를 출시를 출시하고, 기능성 캔디 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페퍼민트, 피치민트 등 2종으로 구성되며, 낱개 1알마다 도라지 분말 2.4㎎이 들어 있다. 도라지는 기관지와 호흡기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식물 중 하나다.
 
또한 사각형의 슬림한 케이스는 휴대 또는 보관하기에 좋고, 가격은 각각 2000원이다.
 
기능성 캔디 시장은 연간 370억원 규모며, 목캔디가 점유율 50% 정도를, 아이스 브레이커스, 호올스 등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가 잦아지면서 목 건강에 좋은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며 "민티는 도라지 성분과 페퍼민트가 들어 있어 목을 많이 사용했을 때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닥터유 민티' 2종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오리온)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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