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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이블, 모바일 AOS게임 '베인글로리' 국내 출시
6일 글로벌 안드로이드 사용자 대상 CBT 시작
입력 : 2015-03-06 오전 11:37:59
[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슈퍼이블 메가코프(Super Evil Megacorp)는 모바일 AOS(적진점령) 게임 '베인글로리'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CBT)를 6일부터 글로벌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작하고, 한국 애플 앱스토어에도 조만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인글로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3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상대팀와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사용자는 히어로 한 명을 콘트롤하면서 팀원들과 상대팀 기지 중앙에 있는 거대 크리스탈 '베인'을 파괴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 9월 애플의 키노트 이벤트 무대에서 게임이 공개된 이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가 "현존하는 AOS 게임 중 최고"라고 평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BT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웹페이지(http://goo.gl/forms/o45MkqdHm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진=슈퍼이블)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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