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대신증권(003540)은
대교(019680)에 대해 4년간의 매출 역성장을 뒤로 하고 올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700원은 유지했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4% 줄어든 1857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은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23.1% 증가했으나 추정치보다는 16% 하회했다"고 말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 21% 증가한 7646억원과 46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눈높이의 전략제품과 유아시장 공략, 차이홍의 매출호조, 소빅스의 신제품 출시 등이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