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프리미엄 슬림 제품인 '버지니아 S.' 3종을 세련된 패키지로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버지니아 S.'의 고품격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마이크로 엠보싱'이란 특수 프린팅 기법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미세한 패턴으로 팩 양면에 정교하게 새겨진 '버지니아 S.' 문양은 각도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기존 제품과 같이 '골드'가 5.0㎎, 0.5㎎, '블루'가 3.0㎎, 0.3㎎, '원'이 1.0㎎, 0.1㎎이며, 소비자가격 역시 그대로인 갑당 4800원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버지니아 S.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맛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팩 디자인으로 고품격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S.' 3종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