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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용 전 빙그레 부회장, 유가공협회장 취임
입력 : 2015-03-02 오전 10:30:48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한국유가공협회는 제12대 회장에 정수용 전 빙그레(005180) 부회장(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정수용 신임 회장은 올해 2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박건호 회장의 후임으로 지난달 25일 회장에 선출됐고, 임기는 3년이다.
 
빙그레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 등을 거쳤으며, 제2대 한국플라스틱 리싸이클링 회장을 역임했다.
 
정 회장은 "FTA 등 국내 낙농, 유가공 산업을 둘러싼 주변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업계 현안을 지혜롭게 타개해 나가기 위해 회원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소통과 조화를 이뤄 내수는 물론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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