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특징주)안정성 논란 월성1호기 계속 운전..영인프런티어 '上'
입력 : 2015-02-27 오전 9:27:00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영인프런티어(036180)가 장중 상한가로 올랐다. 안정성 논란을 빚은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10년간 연장 운전할 수 있게된 데 따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는 방사선·방사능 등에 관한 계측사업을 영위하는 영인과학의 계열사다.
 
월성원전 1호기는 설계수명이 만료돼 2년 넘게 가동이 중단됐다.
 
 
김보선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